[설득하려 하지 말고, 작은 균열을 만들자]
세계관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그 세계관에 작은 균열을 내는 것.
그 사람이 ‘스스로’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조금씩, 자연스럽게, 티 나지 않게.
디지털 세계관에 균열을 낸다.”
이 한 문장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보게하라 > 궁금하게하라 > 알아보게 만들라 > 알고리즘에 작은 균열을 내라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서면에서 함께해주세요!)
[설득하려 하지 말고, 작은 균열을 만들자]
세계관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그 세계관에 작은 균열을 내는 것.
그 사람이 ‘스스로’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조금씩, 자연스럽게, 티 나지 않게.
디지털 세계관에 균열을 낸다.”
이 한 문장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보게하라 > 궁금하게하라 > 알아보게 만들라 > 알고리즘에 작은 균열을 내라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서면에서 함께해주세요!)
이거 진짜 강추 서울에서도 했으면 함. 왜냐면 궁금하거든 쟤네가 왜 저러지..? 신선하기도 하고
서울에서는 이미 옛날에 몇번 했었음 근데 주최자들이 대부분이 개인이거나 유명하지않은 사람들이 했었는데 힌번해보고 그 뒤로 절대 안함 왜??? 반응이 안좋거든
@ㅇㅇㅇ(112.151) 금요일 저녁 강남이나 홍대 같은 핫플에서 다수의 인원이 하면 효과가 좋지 않을까?
참가하겠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