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하려 하지 말고, 작은 균열을 만들자]



세계관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그 세계관에 작은 균열을 내는 것.


그 사람이 ‘스스로’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조금씩, 자연스럽게, 티 나지 않게. 


디지털 세계관에 균열을 낸다.”


이 한 문장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보게하라 > 궁금하게하라 > 알아보게 만들라 > 알고리즘에 작은 균열을 내라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서면에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