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견 불발 -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인권침해의 폭주 》
더불어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자들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을 보십시오.
표현의 자유는 억압당하고, 만남의 자유는 끊기며, 전직 대통령조차 최소한의 인권적 예우도 받지 못하는 이 상황을 보십시오.
이것은 단순한 행정 착오도, 정치적 해프닝도 아닌 명백한 인권침해이자 자유민주주의 파괴
행위입니다.
이러한 파괴 행위는 공산주의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진실'이며,
그들이 막고싶어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이 모든 억압은 두려운 자들이, 잃을 것이 많은 자들이, 진실을 감추기 위해 벌이는 비열한 짓거리입니다.
국민은 반드시 기억할 것이며,
법과 상식을 무너뜨린 자들은
결코 책임으로부터 도망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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