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마지막 스탭인 이유는 중국 공산당을 무너지게 할 치명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고 참 기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마음도 있다.
왜냐고? 궁지에 몰린 쥐새끼는 고양이도 물기 때문이다. 독수리는 못물겠지만 자기 쥐구멍에서 발작 정도는 하겠지? 내 생각엔 계엄령을 때릴 수도 있다고 본다.
문제는 부정선거로 국회도 장악했으니, 평화로운 해제는 없다. 미국이 도와주겠지만, 결국 우리가 큰 결심을 해야겠지?
나는 윤카와 미국을 믿고 평화를 사랑하는 20대 군필자다. 최악의 상황이 없길 바라지만, 준비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1월 대만 해저 케이블 끊고, 우리나라 앱스토어에 중국어로 된 번역기, 지도 어플들 순위가 “급상승” 한 거 알지? 똑똑한 너네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거다.
극좌들과 화짱조와 공안.. 걔네가 신사적일거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은 없지? 다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해둬라.
올해 1월 대만 해저 케이블 끊고, 우리나라 앱스토어에 중국어로 된 번역기, 지도 어플들 순위가 “급상승” <<<<이건 몰랐네여 ㄷ
트룹니다 얼핏 듣기론 제주도 짱깨어선도 들어오려 했는지 그날 확 늘었다고 하더군요 < 기억 왜곡 됐을 수 있음
그때 미국이 막아줬다는 카더라도 돌긴했음. 실제로 어플순위는 짱깨들거 폭등했고
'7월 21일'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