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황이 중국을 조지려고 빌드업 하고 있는 사실은 모두 알거라 생각한다. 관세, 유럽, 러우, 파나마, 이란 등등 조지고 남은 것은 중국과 한국의 반국가세력이다. 

우리나라가 마지막 스탭인 이유는 중국 공산당을 무너지게 할 치명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고 참 기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마음도 있다.

왜냐고? 궁지에 몰린 쥐새끼는 고양이도 물기 때문이다. 독수리는 못물겠지만 자기 쥐구멍에서 발작 정도는 하겠지? 내 생각엔 계엄령을 때릴 수도 있다고 본다.

문제는 부정선거로 국회도 장악했으니, 평화로운 해제는 없다. 미국이 도와주겠지만, 결국 우리가 큰 결심을 해야겠지?

나는 윤카와 미국을 믿고 평화를 사랑하는 20대 군필자다. 최악의 상황이 없길 바라지만, 준비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1월 대만 해저 케이블 끊고, 우리나라 앱스토어에 중국어로 된 번역기, 지도 어플들 순위가 “급상승” 한 거 알지? 똑똑한 너네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거다.

극좌들과 화짱조와 공안.. 걔네가 신사적일거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은 없지? 다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해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