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정선거 사태를 계기로 한국은 미국과 손 잡고 중공 중앙정부를 해체시키는 방향으로 가야만함.



역사적으로 중원에 통일된 정권이 지나치게 오래 지속되면, 언제나 우리 민족에게는 시련이 찾아왔음.



이번에 중공이 미국 선거에 개입한 것을 명분으로 티벳과 위구르 지역을 독립시키고, 중원 지역에 군소 군벌들이 난립하는 상황을 만들어야만함.



이 때 우리 대한민국은 동북 3성 만주 지역에 정권이 성립되는 것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어야 함.



동북 3성은 약 1억명에 달하는 거대한 경제권이고, 이 지역을 대한민국의 현재 국력으로 직접 통치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



아마 원화를 만주지역에 뿌리고, 프랑스가 서아프리카 지역을 프랑 경제권으로 묶어서 간접적인 영향력 행사를 하는 것처럼, 우리 역시 우리 원화를 이용해서 우리 경제 파이를 키우는 방향으로 간접 통치를 하는 것이 맞음.



동시에 우리의 우수한 국방력을 바탕으로 중원 지역의 군벌에 상대적인 우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지.



이는 결과적으로 북한지역의 고립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으로 궁핌한 김정은 정권 체제의 붕괴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함.



현실적으로 이미 우크라이나전에 상당한 국력을 소모한 러시아가 북한 정권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은 그냥 0%라고 생각하면 되고 ㅇㅇ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은 북한 지역을 어떤 방식으로든 자연스럽게 합병하고, 평양-신의주-나진-원산을 4대 경제 특구로 지정하고, 위대한 박정희 시대처럼 지역거점 개발을 시작하면 됨.



아마 고속도로와 원전 같은 국가 기반 인프라 사업을 해당 지역에 우선적으로 실시해야할테고, 북한 지역에는 대한민국과는 차별화되는 임금체계와 조세제도를 도입하여 북한지역에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하는 방향으로 가야함.



아마 50년 이상 이렇게 투자한다면 북한지역 역시도 남한지역을 완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고, 진정한 의미의 국가 통합이 가능할지도?




그 와중에 대한민국은 미국의 대리자로서 중원지역에 지나치게 강한 국가가 생기는 것을 막는 역할을 맡아야겠지.



그리고 아마 사상전도 같이 해야할텐데, 중원 대륙의 군소 국가들에게 "너네는 하나로 합쳐지면 반드시 국가가 부패하고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 분열되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민주 국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라고 끊임 없이 세뇌시켜야겠지.





뭐 하여튼 일이 다 잘 풀리면 국가가 어떻게 흘러가야할까 그냥 내뇌 희망회로 한 번 돌려봤음 ㅇㅅㅇ




대통령 호소인이 체제 전복을 시킨 상태라는게 현실이라 너무 슬프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