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새끼들과 달리 우파들은 개인의 자유, 사상을 존중한다.


내가 한국인이지만 김치를 못 먹는다고 해도 그렇다고 존중해줘야 하고, 된장찌개는 도무지 뭔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는데 마라탕은 괜찮다고 해도 존중해줘야 한다.


마라탕 좋다고 하는 게 안 좋게 보이는 건 당연한 거지만... 그것 또한 개인의 자유니까.


그러나 절대로 인정해주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북한이나 중국이 이런 점에서는 한국보다 나은 것 같은 데 좀 배워야 하지 않느냐?


김정은에게도 보고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것 같은데.


25만원 쿠폰 그거 받아쓰면 배급견 아님, 너희가 배급견이랑 무엇이 다름?


부정선거 그거 다 개소리라니까.


부정선거가 중요하지, 페미니즘이나 다른 잡다한 게 뭐가 중요하냐? 너 화짱조야?!


이런 식으로 우리가 절대적으로 존중해야 하는 자유와 민주주의, 이념을 부정하고 남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차단을 하든 삭제를 하든 해버려야 한다.


사람의 자유를 존중한다고 해서 우리가 어느 분처럼 강간을 하는 걸 용납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거만 딱 지키면 되는데 뭐가 그리 어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