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남자들이 자유와 혁신이라는 정당을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페미니즘 척살이다.


왜? 우리는 페미니즘 때문에 인생이 실시간으로 조져지고 있거든.


문재인놈이 연애 하겠다고 여자한테 고백하면 실제로 성폭력 혐의로 고소될 수도 있게 판례를 바꿨고, 합의 후에 성관계를 맺어도 여자의 일관된 증언만 있으면 언제라도 강간죄로 고소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금 성범죄 판례 바뀐 직후에 매년 수천 명의 억울한 남자들이 합의 후에 성관계를 했음에도 강간, 준강간 등의 행위로 고소되어 감옥에 가고 있다.


아니면 수천 만원 단위의 합의금을 지불하고 있고 말이다.


일관된 진술만 있으면 감옥 보낼 수 있다는 말이 여성시대 내에서 대놓고 돌고 있고, 몇몇 젊은 남자들은 여자에게 나 돈 잘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무고 당할 까봐 연봉이랑 직업을 숨기고 다니기까지 한다더라.


이런 성범죄 전문 변호사도 '연봉'을 숨기는 게 하나의 방어책이 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니 말 다했지?


현직 변호사들도 지금 성범죄로 구속된 사람 중에 20% 가까이는 억울하게 잡혀온 거 아니냐는 말을 할 정도다.


그 외에 장교, 부사관, 소방관, 경찰관 같은 자리에 여자라는 이유로 할당제 넣어주지를 않나.


취업난 때문에 청년들이 인생의 희망을 다 잃어버리는 와중에도 대기업, 중견기업, 남들 다 가고 싶은 기업에 적극적 고용개선조치라는 이름으로 여자 직원 30% 할당해서 억지로 뽑고 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서 30% 뽑으면 억울하지도 않아.


그런데 대기업에 너 이대로 안 뽑으면 우리가 조져 버릴 거라고 협박해서 억지로 쳐넣는 꼬라지 보면 안 억울하냐?


저거 말고도 여대에 약대나 로스쿨 등을 설치해서 여자만 유리하게 판을 짜는 등... 이게 말이 되냐?


여자는 군대도 안 가서 남자보다 취업활동이니 공부할 시간도 훨씬 많잖아.


부정선거에 맞서 싸우는 2030남자 중에 적잖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이 좆같았는데, 윤석열 대통령님이 다시 돌아오면 저런 거 싹 다 뿌리 뽑아줄 거라 생각하고 지지하는 거기도 함.


이런 상황에 여성위원회를 만들어서 가뜩이나 여자에게 유리한 세상인데, 여성 인권 상승이라면서 말도 안 되는 여성 정책을 밀어주겠다고 해봐라.


부정선거 없어져도 어차피 페미니즘 물 안 빠져~ 응 그냥 포기하면 그만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시위에 안 나가는 애들 많아질 거다.


실제로 미정갤에서도 종종 도는 이야기가 미정갤에서 갑자기 페미니즘 욕하고, 잘못된 여성 정책 욕하면 무조건 화짱조 몰이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젊은 남자들이 빠졌다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위원회 설립?


젊은 남자들 죄다 빠져나갈 거다.


더불어 이 정당을 지지하는 깨어있는 여자들도 저 꼬라지 보고 혀찰 게 뻔한데 왜 그런 병신 같은 조직을 만드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