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가?


나 이번이 두번째 전화였는데, 갑자기 맨날 전화한다고 몰아붙이지 않나


분명이 두번째인데, 접수원분은 세번째라고 박박 우기질않나...


그런데 내가 세번째라고...? 내 생각보다도 전화할 정도로 여성위원회 반대에 진심이 갤럼이 적은것 같기도하고...ㅠ


아무튼 당에서 진행되면 연락을 해주겠다고 말하는데 뭐 그냥 당 결정을 목놓아 기다리라는건가?


그냥 존나 쌔하다.


아참 전화한다고해도 접수원 측에선 전화기록이 안남는것 같더라, 그래서 사람 구분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두명 당원을 구별하지 않는것에, 당원에 대한 존중이 느껴지지 않았음... 말은 공손히 한다고해도 그 태도가 느껴지더라...


그런데 내가 겨우 세번째(?)인가... 난 두번밖에 전화 안했는데 말이지



이거 중요한 내용인거 같아서 덧붙임, 전화를 걸어도 전화번호 기록이 안남는거 같더라, 그래서 접수원분이 헷갈려하시는것 같기도함

많이 피곤하고 힘드시겠지... 그런데, 그 태도로 일할꺼면 차라리 다른일을 찾는게 나아보이긴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