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대표님처럼 바로 경청하고, 허세부리지 않고 문제 해결에 먼저 집중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많았음
대다수라고 장담한다

근데 아까 전화했다는 글처럼
전화받은 사람이 다짜고짜 퉁명스럽거나 불친절하고 완고하고 쎄하게 나오는 것처럼
말 안 통하고 자기 말만 들어야하고 자기 위치가 남을 눌러야하고 높은 자리에서 권한을 휘두르는 것에 진한 만족감을 느끼려는
썩은 물 같은 기득권에 찌들은 세력 또한 분명히 있음

바로 그 쓰레기들이 사람들 간에 해야할 일 전달사항을 가로막고 있음

당 관계자들이 아직 자혁갤을 보러 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덮어버린 채 각 부서 위원회를 만들면

지금 당장은 안 보이겠지만
1년도 안 돼 당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조롱의 대상이 될 것임
국짐하고 뭐가 다르냐 이런 말 듣고 싶어 니들?

특히 나이든 여성 권력자의 위치에 있던 계층
언행이 권위적인 인물 예를 들면 각계 전문가 교수 등
여기 있는 사람을 경계하고 자리에 앉히라고
나이 많다고 무조건 한자리 앉으시지요 대접하지 말고

자혁당은 나이보다 실력이 우선이어야 함
그렇다고 이 말이 역시 젊은 게 최고야 틀딱 죽어 이렇게 알아들으면 상병신인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