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거 맞는 말 아님?
한동훈이나 대충 그 비슷 놈이 국힘 당권 장악하면 진짜로 민주당이랑 손 잡고 어떻게든 부정선거 말하는 자혁당 성장 못하게 하려고 공격할 거 같은데
국힘에서 자혁당을 훼방 놓을 작정은 하지 않을 라인이 당권 잡으면 우리한테 도움 될 일 아님? 당장 내년 지선에도 우리도 ㄹㅇ 광역자치 단체 의원 만들어야 할 거 아냐
지금 장동혁이 윤카 옹호 발언 한 이후로 전한길은 그쪽으로 희망 거는 거 같은 눈치던데
솔직히 여야가 하나라고 해도 우리가 지금 당장 국힘을 일거에 해산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국힘이 그나마 나은 스탠스로 있어주면 우리가 성장하는 데 도움 되는 거 아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갤러들은 비추만 박지 말고 논리적으로 차근히 설명 부탁함. 들어보고 내가 생각 못한 부분 있으면 인정하고 수용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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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다 안 잡는다를 떠나서 본인이 저런 의도로 활동하는 것 자체가 악의적인 의도도 아니고 굳이 우리가 선제적으로 배척할 일이 아니라는 의미임 되면 좋고, 실패해도 그 때 가서 자혁당으로 선회하는지 보고 판단하면 되지 지금 욕할 필요가 있음?
@글쓴 자갤러(39.7) 왜냐하면, 자혁당이 아닌, "국민여러분 국힘당원으로 가입해 주세요~"라고 홍보하고 다니고 있다는 것이 결정타임.
좀 길게 보고, 전략적으로 여지를 남겼으면 좋겠음. 전한길 보고 당원 가입한 사람들이면 전한길이 국힘에서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벽에 부딪혔을 때(당장 이번에 치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만들기 실패) 그 때 전한길이 탈당하고 넘어오면 그 사람들이 같이 넘어올 수도 있음. 그 몇 달을 못 참고 벌써 절대 같이 못 갈 적이다는 식은 좀 섣부른 것 같음
"폭격지점에 민간인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대로 폭격 진행합니까?" "불허한다. 본대 복귀하도록..." 무슨말인지 생각해보고 전한길이 과연 잘하는건지 다시 생각해보길
그게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전한길이 해보고 싶은 거 해본 다음 벽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판단해도 되고, 저 말 자체는 맞는 말인데 안 될 일을 하니까 까야된다는 식으로 우리가 먼저 배척할 필요가 있냐는 질문임
kvoting시스템, 부정 시스템이란거 공공연한 사실이란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않나요?
저 행동이 본인 하나에만 영향 미치고 끝나면 뭘 해도 상관없지. 그런데 지금 시점에 저러면 다 죽어가는 당에 수액 넣어주는 결과가 되고 지지율이 반짝 올리갈 수도 있고. 지지율이라는 게 흐름이 있어서 한번 하향세타면 계속 타고 상승세면 또 그게 계속 되는 경향이 있는데 공연히 임계점을 만들어 상승세로 반전시킬까 두렵다. 그러면 다시 하락 반전시키는 데 또 오랜 시간 걸린다. 시들어갈 때 목숨줄 끊어놔야 하는데... 본인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도박을 하는지 알고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