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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에 대해서. (그의 이중적 태도)말은 거창하게 하지만,그냥 돈 많은 정당에서 돈 혹은 뺏지는 취하고,명분은 친윤(윤어게인=부정선거규명)에서 취하겠다는 얄팍한 상술로 밖에 안 보인다.사람은 언행일치를 해야 그 사람의 진심을 믿어준다.전한길의 행동은 마gall.dcinside.com



전한길은 이미 6월에 국힘 책임당원인 상태에서 한달이 지난 후



자혁당 창당대회때 창당축하한다는 축전영상을 보내고 화환까지 보내놓음





전한길이 투트랙으로 가려고하는거 창당대회때 와본게이는 다아는 사실인데


국힘 k보팅 매운맛보면 생각 바뀔거라고 생각도 드는데




얼마나 급했으면 사전지식없이 애써 갈라쳐보려는 분탕련 귀엽노 ㅋㅋㅋㅋ 가발견이냐? 밭갈이 안통한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