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하자면 제 21대 대통령 선거 까지는


부정선거에 대한건 반신반의 하던 입장이였는데


드럼통 당선 된 이후로, 부정선거에 대한 정보도 찾아 보니까


확신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믿고 있고


날 마다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주변국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문제구나 느꼈어


이런 사실들을 너희가 먼저 깨닫고 행동으로 옮긴거잖아 존경해


그리고 어르신들이 왜 그렇게 까지 시위를 하며 아스팔트에 


나오게 되신지 늦게 깨달으니까 죄책감도 들고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계엄령 선포 하시기 전에 


무슨 마음으로 하셨을지 전부 이해 할순 없지만 


너무나 답답한 심정으로 하셨을꺼라  공감이 되니 마음이 편하질 않아


계엄령 선포에 포고령을 다시 보니 지금 상황과 너무 적절한 대처 였고


국민들에게, 이 나라가 좋지 못한 상황이라고 호소하신거라 생각이 든다


주변 사람이나 가족들은 부정선거에 관심도 없는거 보면 정말 답답하고


우리 엄마는 김건희 여사 압수수색 한다는 뉴스보고 좋아하시고 


윤석열 대통령님 구속 된다는 뉴스보고 기뻐 하시는거 보고 너무 화가나고


대화 하기 싫고 유튜브 가짜뉴스 쇼츠 볼 때 마다 폰 던지고 싶더라


매일 같이 쏟아지는 뉴스를 보면, 안좋은 생각도 들고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다


우리들의 시기를 꺽는 글도 아니야


주변사람들에게 말 할수가 없어서 글 적어서 하소연 하면 조금은 괜찮아질꺼 같아서 적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