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사실이 있었다. 

종북좌파들이 검찰을 적대적으로 여긴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그렇다고 왜 모든 수사권력을 경찰에 몰아줄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사실은 1990년대까지 종북좌파를 색출하고 억누른 건 전통적으로 경찰이었다. 

원한이라면 경찰에 대한 원한에 더 사무칠 것인데 왜 국정원과 검사를 거세하고 경찰에 모든 걸 몰아주려고 하느냐는 것이다. 

최근에야 알 것 같더라... 

저들은 CCP식 공안체제로 포섭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