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계파 갈등으로 탄생한 자유와 혁신당이 언뜻보면, 자유당(범보수당을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쓰고 싶네요) 분열입니다. 많은 국힘당원들이 자유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겼으니까요.
저도 창당 후 당적을 옮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국힘이 원내 자유당(범보수, 저만의 표현) 이고, 희망을 버리기 싫고, 국힘 당원으로 남아 국힘의 좌경화를 막고 싶은 어줍잖은 애국심때문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힘당에서 <자유와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기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도, 낙담하지 마십쇼.>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국힘 당원이 많습니다.

한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저도 일상속에서 저를 희생하며 다른 방법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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