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잡힌 집회고 기독교 성격이 강한 집회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음 4~50명 정도 온 것 같다고 하네

나는 20분 정도 늦어서 황교안 대표님 연사는 못 들음

오늘자로 최고위원 지명된 김상현 대표 연설이 인상깊었다

내일도 5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모이니까 많이들 나오자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 1장 22절

공산화의 마지막 단계가 기독교 탄압이다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들이여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