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대표님 자혁당 제의 전한길선생이 거절했을때


2. 오늘 전한길선생 그C 발언으로 봤을때




그치만 언론에선 이렇게 포장함


부정선거론자 = 극우



우리는 부정선거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한테 언론에선 극우로 몰아간다는걸 알고있으며



전한길선생 본인도 극우가 아니라고 계속 입장 피력하면서 강하게 얘기 하잖음



근데 본인마저 "극우는 좀..." 이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있지않나 그래서,


대중적으로 그나마 이미지가 좋은 "국힘" 선택해서 밭갈아보자


뭐 국힘에 수십년간 쌓인 유,무형 자산이 있지만 그런거 다 알고도 탈당한 사람들도 많음


국힘 살려내면 좋지 나중에 합당도 가능할테고



결과적으론 투트랙이지만 본인은 무의식적으로 이미지 신경써서 저 선택을 하게되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