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길쌤이 얼마나 열심히 활동했는지 모르는 사람?

이중에 한명도 없을 겁니다

그것 때문에 쌤이 자유와혁신에 합류하지 않고 국힘에 입당하는 등 저희와 입장이 반대되는 행동을 해왔어도

계속 커버 쳐주고 언젠가는 이쪽으로 오겠지 하면서 기회를 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그C 인터뷰를 보면서

‘아 한길쌤은 안 바뀌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바뀔 기회를 준 시간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찬스들을 다 걷어찼다는 걸 고려하면

이제 놓아줄 때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아직도 한길쌤이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으나

그만 포기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길쌤 스탠스에 더이상 상처받지 말고 그러려니 하자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