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국민 여론이 모이는 방식은 항상 똥을 찍어 먹어본뒤에 똥이다 하고 다른 길 찾음.


국힘은 선관위가 관리함. 절대 당원 뜻대로 당대표 안됨

그럼 실망하고 구심점 없어진 당원들만 남을 것임.

100%임. 매번 그랬음.


그때 우리가 세를 불릴 타이밍임.

그러니까 쓸데 없이 니편 내편 적을 만들지 말것.

운영자중 젊은 혈기가 많은거 같은데 그 혈기를 쓸데가 올것임. 지금은 아님. 

거기서 대가리 깨져보겠다는 사람이니 대가리 깨진 다음에 오면 같이 손잡아 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