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혁신당에 나름 신선함과 방향성을 기대하고 지켜보던 와중
새로 바뀌어진 자유와 혁신당의 로고가 무미건조한 기업로고같은 데다가 심지어 형태도 통진당스러운 느낌이 보인다.
이전 고래 로고와 관련해서 사람들이 세월호니 대깨문 상징이니 뭐니 하면서 토를 달던데 정말 얼마나 역사성과 로고의 상징성을 모르면
단순히 그런 걸로 개성적인 고래 로고를 바꾸라고 할 수 있나 싶다.
고래라는 동물은 대의와 덕망을 갖춘 동물로서 의로움의 상징이기도 하고 또한 한반도에서도 신성한 영물로서 바라보았던 동물이다.
또한 한반도 역사에 가장 오래된 기록화인 반구천 암각화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고래이기도 하다.
태고의 한민족 고대 기록에서 우리 진정한 한반도를 누비던 자연물을 표현한 큰 비중의 고래를 로고로 사용하는 것은
곧 좌익세력으로 오염된 대한민국을 자유로 재건한다는 대의와도 합당한데
즉 모든 악을 멸하고 진정한 우리 대한의 태고로 다시 시작하여 진정한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유세상을 이루겠다는 의미와 합일되며
한반도 태고의 기록과도 연관되어 있는 우리 자연물이라는 점에서 근본력또한 갖춘 셈이다.
어느정도 디자인 구도를 고쳤으면 되었을 텐데 고래를 통째로 없애고 통진당같은 느낌의 로고로 바꾼 것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나도 사실 고래 좋았는데ㅠ
난 바꾼로고가 훨 세련되고 좋은데? 통진당이랑 엮지마ㅋ
ㅈ같은 프레임 씌울라고 작업질하는거 너무 티남 ㅋㅋㅋ
지금 로고가 훨씬 좋음 쌉소리 ㄴㄴ - ( 'u')/ Freedom and Innovation +
차단 ㅅㄱ - dc App
아무리 그래도 지금이 고래보다는 나음
고래는 토끼, 나비와 더불어 딥스 예수회의 상징적 동물 로고 중 하나라는 비판이 많아 바뀐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바뀐 것도 통진당과 비슷해서 둘 다 맘에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