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령 이후에 눈을 떠서 정치판을 보는 입장이라 다를 수 있음을 말하고 글을 써봅니다.
지금의 보수의 중심은 10~30대라 생각이 많이 듭니다.
60대 이상의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보수의 중심이라 생각하는데,
윤통 탄핵 반대 할때는 그분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어디서 집회 하시는건가요?
(제가 사는 지역에 매주 탄핵반대집회에 나갔었지만, 탄핵 이후 그 집회는 거짓말 처럼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10대~30대들은 다릅니다.
이들은 이 더위에도 거리에서 행진을 하며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습니다.
( 제가 사는 지역에서도 행진이 보여서 너무 대견하고, 기쁩니다.)
이들 덕분에 점점 npc들도 계몽되어 가고 있으며, 전세계적로 한국의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자혁당은 보수의 중심이 10~30대로 옮겨가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이들과 같이 성장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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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탄핵전에는 탄핵까지만 어떻게든 해보자는 절박한심정이었는데 그런사람들도 탄핵선고이후 현타가와서 지지는 하지만 밖에서 싸우는걸 포기한사람들이 꽤 되는걸로 보입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