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하나 때문에 무지성으로 받지 말자는 게 아님. 자꾸 안 받으면 코나아이로 간다, 찢재명한테 간다 이런 소리 하는데, 구조상 국고로 가는 게 맞고 이후에 빼돌릴 가능성이 있는 거임. 근데 배급을 받으면 지역화폐로 발급 받을 시 코나아이가 장당 2천원씩 가져가는 건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임.
가가멜(best5414)2025-07-23 10:26
답글
그런 관점도 충분히 이해함 ㅇㅇ. 그래도 꼭 받아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일부 지원금을 당에 내는 방식으로 찢에게 엿먹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 얘기
익명(began0247)2025-07-23 10:28
답글
"겨우 몇십만명 안 받아봤자 의미가 없다", "물가는 어차피 오른다", "이미 세금 들어간 거라 어쩔 수 없다" 이런 말도 맞긴 함. 근데 이런 논리로 합리화를 하면 다음에 더 높은 금액을 배급해도 어쩔 수 없이 받아야 되는 딜레마에 빠짐.
가가멜(best5414)2025-07-23 10:29
답글
@ㅇㅇ
장문으로 쓰느라 답이 늦었음. 너 말대로 차라리 쓸 거면 좋운 곳에 쓰는 게 훨씬 낫다고 봄
신념 하나 때문에 무지성으로 받지 말자는 게 아님. 자꾸 안 받으면 코나아이로 간다, 찢재명한테 간다 이런 소리 하는데, 구조상 국고로 가는 게 맞고 이후에 빼돌릴 가능성이 있는 거임. 근데 배급을 받으면 지역화폐로 발급 받을 시 코나아이가 장당 2천원씩 가져가는 건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임.
그런 관점도 충분히 이해함 ㅇㅇ. 그래도 꼭 받아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일부 지원금을 당에 내는 방식으로 찢에게 엿먹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 얘기
"겨우 몇십만명 안 받아봤자 의미가 없다", "물가는 어차피 오른다", "이미 세금 들어간 거라 어쩔 수 없다" 이런 말도 맞긴 함. 근데 이런 논리로 합리화를 하면 다음에 더 높은 금액을 배급해도 어쩔 수 없이 받아야 되는 딜레마에 빠짐.
@ㅇㅇ 장문으로 쓰느라 답이 늦었음. 너 말대로 차라리 쓸 거면 좋운 곳에 쓰는 게 훨씬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