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일은 아니지만 SNS에서 계속 황교안 대표랑 자유와혁신당 음해하는 세력들 있지?
어차피 우리 당 자체가 절반 이상은 국힘 출신일 것이고 또는 한 평생 정당 가입도 아예 안해 봤던 사람들이
이번 계엄 이후로 정치 참여의 필요성을 느껴 새로 자혁당에 가입한 사람도 국힘은 좀..... 하면서 가입한 사례가 꽤 될거라고 봄
그리고 국힘지도부 하는짓거리 꼴도 보기싫어서 국힘 탈당한 사람도 많을것이고 탈당하고 현재 자혁당으로 넘어온 사람도 많을것이고
무당층인사람도 있을거고 아직 국힘에 남아있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계속 자혁당 창당 이전부터 계속 우리보고 보수 분열시키느냐고 집요하게 국힘 못 잃어 하면서 공격하는 세력이 있잖아.
국힘으로 모여야한다는 ㅇㅈㄱ일파들과 국힘 당직자들
근데 최근에 전한길강사도 저쪽에 합세해서 국힘 당원가입 유도하잖아?
뭐 지켜는 봐주자고
근데 국힘 고쳐쓰는거 전당대회때 성공하면 우리로써도 보수정당 투트랙으로 가는거라 별 탈이 없는데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우리는 미리 준비 해둬야함.
얘네들은 지금도 대선 출마전 황교안 대통령 예비후보 후원도 하지 않았으면서 대선후원금 가지고 집요하게 왈가왈부하면서 발목 잡고있잖아.
그렇지만 나는 저 세력들이 국힘 고쳐쓰기 실패(국힘 전당대회 패배)의 원인을 자혁당쪽으로 화살 돌릴 거라고 생각하거든?
거의 약 518%의 확률로 확신중임.
예상 시나리오를 대충 말해 보자면
시나리오1. 간발의 몇% 차이로 안철수나 가발이에게 졌다는 상황 발생 → 이게 탈당하고 자혁당 가입 해버린 자혁당원들 때문이다!!!!!
시나리오2. 황교안이 보수분열을 초래하여 평당원들이 세를 모으지 못했다!!! 등등 ("황교안이 보수분열 시킨다" ← 이런 워딩은 지금도 SNS가면 ㅈㄴ많음)
그리고 저쪽 가두리 세력들은 이미 자혁당 창당대회 전, 훨씬 오래전부터 가스라이팅으로 꾸준히 차근차근 빌드업 해왔었다.
이런식으로 말이지.
예시1) 국힘으로 세를 모아야지 무슨 창당이냐? 당비 1000억 한동훈이 쓰는거 눈뜨고 보고있을꺼냐? 보수분열 시키지 말아라.
예시2) 국힘에 국회의원이 몇명인데 탈당하는거냐? 탈당하지말고 남아있어라. 니들이 창당한들 국회 1석이라도 확보 할 수 있을거같냐?
예시3) 내년이 지방선거다. 니네 당장 내년 지선에 후보 낼 수 있을 것 같아? 나가지 마라. 국힘으로 뭉쳐야한다.
국힘 전당대회 끝난 후 그때 가서 뒤늦게 무방비하게 저쪽 세력에 개같이물리고
개판싸움나면 늦으니까 대충 큼직한 사건은 아래에 날짜지정해서 기록해놨거든?
우리도 미리 제대로 숙지는 하고 받아칠준비, 대비해두자
핵심은 전한길강사 국힘입당 및 당원가입 유도보다 황교안 대표 창당선언이 훨씬 빨랐다는거야
우리는 거의 창당선언 보자마자 일말의 고민없이 발기인대회부터 입당신청까지 했을건데 말이지
가끔보면 전한길강사 쉴드치는사람도 몇 보이는데 아마 자혁당으로 오거나 도와주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그러는 것 같은걸로 보인다.
전한길강사는 국힘고쳐쓰기 실패하면 '시청자여러분~ 가칭 "한길당" 창당할까요? 국힘 안되면 우리끼리 창당합시다!' 뉘앙스로
여러차례 "한길당" 창당에 대해 언급한적이 있다는걸 알고가라
위의 발언으로 짐작컨대 전한길 강사가 국힘 고쳐쓰기 실패하면 자혁당으로 올거란 희망회로는 일찌감치 접어놓고 생각하라구
그리고 그 세력들 SNS메세지나 발언영상같은거 있으면 많이 모아둬줘 빋갤가면 많던데 또 찾아볼려니 안보임;;
아래 내용 보충할거나 사진, 영상자료 있으면 아카이브따서 댓글 달아줘도되고. 이 글을 주기적으로 끌올해줬으면 좋겠네
내 생각엔 국힘전당대회 고쳐쓰기 작전 실패하면 국민의힘은 지금도 찢주당 2중대지만 이제 완전히 찢주당 위성정당이라 봐야하거든?
전당대회 패배해도 당원으로 남아있는놈들은 좌파라고 간주해야하고 저쪽이랑 싸울 준비도 해야 한다고 본다.
완장들도 이 사안에 대하여 잘 생각해 보았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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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1일 황교안 전 대통령후보 신당창당 선언
2. 6.3 대선 직후 전유관, 국힘 책임당원 가입 및 전한길뉴스 라이브에서 한가발은 민주당 쁘락치라며 대차게 까면서 국힘 책임당원 가입홍보 (현재까지도 국힘가입 홍보중)
3. 6월 4일 부정선거 승복한 김승복
4. 6월 4일 국제선거감시단 귀국
5. 6.3 대선 부방대와 애국시민들의 활약으로 수많은 부정선거의 정황과 증거들이 포착되고 모여 유튜브와 여러매체들로 퍼져나감
6. 대선 이후에도 이어지는 끈임없는 집회가 전국각지에서 계속 일어나는 중 (자유대학 집회 ㅇㅈㄱ 집회 등 지방에서 산발적인 규탄집회 발생)
7. 귀국한 국제선거감시단 미국내 보고서 발표
8. 6월 27일 야간 서울역 집회와 국제선거감시단 내셔널프레스클럽 기자회견 중 모스탄의 충격발언
9. 윤카 특검 출석 이후 온라인 및 SNS상에서 가두리세력의 황교안대표와 자혁당에 대한 음해는 더욱 심해짐
10. 7월 10일 윤카 구치소 수감
11. 7월 12일 자유와혁신당 창당대회
12. 7월 14일 ~ 19일 모스탄 한국방문
13. 전한길, 국회가서 발언 도중 본인도 국힘소속이라며 커밍아웃
14. 7월 22~23일 전한길, 그C 방송 출연 논란의 발언(부정선거 사라지면 없어지는당 발언), 전한길뉴스 텔레그램에서 ㅇㅈㄱ 집회 홍보영상이자, 황교안대표 공격하는 썸네일 업로드(황교안 정신상태 여론조사해봐야....)
15. 7월 23일 황교안대표 윤석열대통령 구치소 접견
물어뜯길 때 됐다 싶긴 했음 이런 식일 줄 몰랐지만. 견제든 좌파든 분탕에게 애국심이 있을까? 난 오히려 윤어게인 & 부정선거로 밀고가야 한다고 봐 윤어게인 내란당? 부정선거 음모론당? 이렇게 뜯게 더 적극적으로 확고하게 밀고 가는 거 진실로 뜯기면서 진실을 타고 가는 거
글 잘 읽었어 일단 저쪽 전당대회 이후 자혁당에 많은 유입이 들어올거라 생각해. 그동안 고민했던 사람들 , 고민하고 있는사람들이 많은건 지켜봐서 잘 알고있어 제대로된 정보들을 갖고 제1 정당이 되는것에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자혁당에 많은 가입을 하고있지 아직까지 국힘을 신뢰하거나 저쪽 전당대회까지만 보고 넘어오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은 가능한한 빨리 넘어오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저쪽은 당초 9월에 전당대회 일정을 잡으려했다가 전한길때문에 8월로 앞당겼다 하거든 그러니 8,9월에는 새로운 유입에게 빨간약을 제대로 주입시키고 저쪽에서 넘어오는 분탕 및 쁘락치는 완장들이나 갤럼들의 신고로 잘 막아낼터이니 지금과 같은 많은 지원 부탁한다! 좋은글 써줘서 고맙다
자혁당도 슬슬 전투모드로 들어가야지
우리도 전투모드 들어가야할듯, 대비해야된다는건 진짜 공감개추 - dc App
아직도 국힘 프락치들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지만, 자유와 혁신이 자유우파의 정신을 계승하고 선도하면 조금이라도 깨어있는 한 두명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합류할 거야. 나도 전한길 선생님으로부터 빨간약을 먹어 계몽되었지만, 애초부터 윤 대통령님의 계엄 의도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지. 그런데 전한길 선생님이 자유우파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으니 매우 안따까울 뿐이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국힘은 해체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니, 그때가 되면 깊은 허탈함과 무력감에 빠질 것 같아. 이때 자유와 혁신으로 인도해주는 거지. - dc App
거대 양당이라고 해봐야 민주당 1중대 2중대일뿐. 보신주의에 빠져서 거기에 기대면 그냥 셀프 가두리인거지. 그게 피리부는 사나이라면 거기에 현혹된 사람들도 같이 가두리로 끌고 들어가는거고. 인식의 전환 시점은 비슷할 수 있으나 진정한 옳은 길로 접어드는 때는 배움의 높낮이에 달린 것도 아니요, 굳어 있는 머리를 깨뜨리고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려는 열망과 기민함에 달렸다고 생각함. 저 쪽은 와해시키는데 잔뼈가 굵은 인간들이니 잘 대비하자고.
전당대회가 성공한다 치자. 투트랙은 그냥 희망사항, 망상일 뿐이고 정당이 두 개 이상 있는 한, 서로 물어뜯을 수 밖에 없음. 사람들이 오구오구 그래 둘이 함께 가자! 이럴거같음? 천만에ㅋㅋㅋㅋㅋ 각 정당 소속 유튜버들끼리 싸우고 음해하고 난리날거다.
그리고 서로 세력이 클 수가 없다. 어느 한곳이 커지면 어느 한곳은 바짝 쪼그라들지. 가장 현실적인 정답은 국민의 힘 사라지고 자유와혁신이 제1당이 되는 것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