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반공,자유에 동의하는 페미니스트가 있을 리 만무하다만.


그런 구호를 들고 합류했는데 까보니까 페미니스트다.


이런 케이스에서는 일단 언급 안하고 묻고 가는 게 맞는 거지


만약 우리가 이기는 기조로 가게 된다면 그 끝물엔 이 새끼 저 새끼 진짜 답도 없는 놈들도 잔뜩 들어오게 될 텐데


그거 다 쳐낼 거야?


그러고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 하나?


쳐내는 건 이기고 나서다.


한번의 싸움으로 끝날 상황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