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까 예상은 했지만 역시 소규모로 모여 계시더라 한 10~20분?
그래도 일단 황 대표님 바로 앞에서 만나 뵐 수 있어서 좋았음
TV나 유튜브로 보던 분 실물을 보니까 묘한 느낌인데 화면상으로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어색하진 않았음
그리고 실제로 보니까 화면으로 뵙던 것보다 훨씬 젊어 보이시더라
아직 정치인으로 한창때이신 거 같아서 맘이 놓였음
그리고 뭐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음
뭐라고 하든 아직은 일개 이름없는 군소 정당이지
그래도 걱정은 안됨
프랑스 변방 시골뜨기 포병 장교는 훗날 전 유럽을 두려움에 떨게하는 최고의 전술가이자 정복자가 되었고
총 한 번 안 잡아본 프랑스 시민들은 그랑다르메의 근위대, 장군, 원수가 되서 전 유럽을 진동시켰지
우리 우파 시민들의 의지만 있으면 자혁당도 전 한반도를 진동시킬 날이 올 거라고 본다
암튼 우리 모임만 해도 지원자는 100명이 넘었다고 하는데 오신 분은 많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고
이제 조직을 갖춰 나가면서 화상 미팅 등으로 모임 편의성 등을 많이 개선해 볼테니 많참부
아니 그래서 여성위원회는 어떻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