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 보면 참 어이가 없다.


김충식 원장?  

도자기로 평생을 바친 명인이야.  

소년소녀 가장 돕고, 여성인권운동하고, 통일사업까지 했던 사람인데,  

지금 열린공감 + 정치 사기꾼들한테 마녀사냥 당하고 있음.


그 중심에 누가 있냐?  

정천수 + 최혁진.


최혁진은 민주당에서도 욕먹고 제명당한 인물인데,  

자기 욕망 채우려고 열린공감TV 나와서  

윤통이랑 김건희 잡겠다며 어그로 끌더라.  

그 와중에 김충식 원장까지 끌어들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