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고집으로 인해, 물론 중국도 아직 미정이지만, 우리만 25%의 관세율을 내리지 못한다면 

이건 상호관세가 아니라 경쟁국 대비 차별관세로 작동해서 

한국의 대외경제부문에서 충격이 증폭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높은 관세로 수출이 줄어드는 효과에다 

기존 한국산이 확보하고 있던 시장을 경쟁국들에 약탈당하는 효과까지 더해져 

충격의 여파가 배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과 같이 망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