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크리스탈랜드 프로젝트.
이와 관련하여 아직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워싱턴에서 돌고 있는 루머가 나오고 있어 공유합니다.

일본의 5500억 달러는 TSMC 미국 공장, 그리고 크리스탈랜드 프로젝트로 들어가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과거에도 TSMC에 1조 2000억엔이 들어갔죠.

크리스탈랜드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TSMC가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한국의 3,500억 달러.

물론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국이 대미 투자로 기여하게 될 3,500억 달러 중 약 1,000억 달러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저장 재벌(일명 청방)과 TSMC의 실질적인 지배자인 윈본드(Winbond)의 아서 차오(Arthur Chiao)에게 넘어가 한국 내 부동산을 사들이는 데 사용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전해지는 루머에 따르면, 이 자산들을 기반으로 헤지펀드를 조성하고, 그 수익의 일부를 다시 크리스탈랜드 프로젝트에 재투자한 뒤, 궁극적으로는 한국에 대한 지배력을 확립하려는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저장재벌의 이 한국 침략 계획의 배경에는 예전 쿠팡 관련 포스팅에서 공유한 Alex Wong 전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이 관련이 있습니다.
이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 1기 때부터 미국-북한 채널을 담당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죠.
Alex Wong은 지난 5월 시그널 게이트로 해임 당했지만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크리스탈랜드 프로젝트의 추진을 내부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Alex Wong은 Global Taiwan Institute에 소속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Gordon Chang님도 이사로 소속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Global Taiwan Institute는 대만 로비 활동의 중심 기관이며, 이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Global Taiwan Institute에 소속하며 대만 로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반중, 친미, 보수를 위한 대만 로비 활동을 하며 움직입니다.
하지만 대만 로비 활동은 저장재벌의 로비 활동입니다.

만약 대미 투자로 요구 받고 있는 3500억 달러 중 1000억 달러로 한국의 토지를 저장재벌이 사들인다면 한국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2~3일 전 우리나라에서도 기사가 나왔던 북한 관련 기사 중,
'북한 비핵화를 위한 백악관의 논의 요청'에 대한 김여정 부부장의 냉소적인 반응의 배경에는 앞으로 저장재벌이 한국의 땅을 사들여 한국을 지배함에 있어 방해가 되는 '북한의 핵시설을 비핵화 하기 위해 미국이 움직인 것이다' 라는 것으로 북한이 해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저장재벌이 한국을 지배함에 있어서 핵무장을 한 북한이 그들에게 매우 거슬리는 존재가 되는 것이죠.

한국을 둘러싸고 매우 아이러니하고 이상한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아직 진짜인지 믿을 수 없고 개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만, 이런 루머가 돌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경계 차원에서 인지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더 큰 프레임에서 지금의 흐름을 알고, 개개인이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미국 정계에서 도는 찌라시라는데

진짜면 너무 너무 충격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