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협정은 한국이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규모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더 나아가 한국은 자국의 투자 목적으로 거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President of South Korea, Lee Jae Myung이 양자 회담을 위해 2주 안에 백악관을 방문해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신임 대통령의 선거 성공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또한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을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나와주신 무역 대표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을 만나 뵙고, 그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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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미국에 제공하는(South Korea will give to the United States) 3500억달러는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는 투자(Investments owned and controlled by the United States)이고 투자처는 트럼프가 선정하는 것(selected by myself, as President)임이 명백하다.
한국 기업들이 자신의 투자목적으로 투자하는 돈은 별도의 플러스 알파이지 3500억달러에 포함되지 않는다.
여기에 이재명 따라지들이 자꾸 토달아봤자 궁색한 변명일 뿐이다.
쌀이나 소고기 등 민감 품목까지 미국과의 완전히 개방된 무역에 포함되는지는 동상이몽이고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농산물(Agriculture)이라는 단어가 포괄적이어서 예외가 있을 수 있는지는 좀 모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감 품목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은 다시 조정을 시도해볼 수도 있겠다.
한미FTA를 무시하고 미국은 한국산에 15% 관세를 부과하되,
한국은 미국산에 무관세를 합의한 것은 이론의 여지없이 명백한 협상의 완패이다.
마지막으로, 트럼프는 무역대표단을 만나 영광(It was an Honor to meet them)이었다고 했으나,
이재명에게까지는 그리 격식을 차린 것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신임 대통령의 선거"승리"를 축하한다고 말하지 않고,
신임 대통령의 선거"성공"을 축하하고 싶다(I would also like to congratulate the new President on his Electoral Success)는
수사적인 표현은 여러가지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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