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왜 성공했는지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좋게좋게 넘어가는 것이 없이 잘못은 초장에 바로 잡고
본질 흐리는 세력은 몇명이든간에 다 내치고 사상 확실히 검증된 팀으로 싸웠다는 거다.

팀 정비도 제대로 안 하고
아군 식별 확실히 안 된 상태에서 전쟁에 나가는 ㅂㅅ이 이기겠냐?

톡방에 올린 내용임

건의사항과 질문이 있습니다.

각 단톡방이 생겨나고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와 국힘은 세력을 합치고 공산당에게 대항하는데 필요하다는 쪽과
부정선거와 윤대통령 부정하고 내친 김문수와 국힘은 같이 갈 수 없다는 쪽으로
단톡방 분위기와 우리 자혁당의 본질인 부정선거의 논조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그 방을 나온 상태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디까지 김문수와 국힘을 끌어안고 참아야하나요?

저는 급할수록 원리원칙 기본을 잘 챙기고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를 위해서 약간 다른 논점도 아니고
본질인 부정선거를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는 세력과 힘을 합쳐서 대항하는 것은
수많은 정쟁과 분열이 그랫듯이 결국 다람쥐 챗바퀴도는 분열로 또 끝날 것입니다. 아닙니까?

급한 상황에서 각 당원들 지역간 결집을 위해서 단톡방이 만들어진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김문수와 여전히 부정선거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싸움의 의지도 없는 국힘에 대한
분명한 입장이 가이드라인으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 단톡방은 사상이 확실히 검증된 사람들만 들어욨으면 하고요.

대체 자유와혁신에 왜 국힘을 두둔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껏 달라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