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 , 황교안 대표님 그리고 김용현 장관님과 그 부하분들 그리고 우리 애국자 게이들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자
국짐 얘네는 그냥 우리랑 다른과고 그쪽 사람들이 알아서 계몽된 후에 우리 자혁당에 오는게 맞다
어제 동대문-광화문 행진때 어머님 한분께서 40대 아들이 둘이나 있는데
아직도 사상을 제대로 못고쳐서 말도 안통하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행진에 꾸준히 참여하셨다고 말씀하셨다
내부에서 계몽이 되지않는다면 외부로 나가서라도 다른 한사람이라도 더 계몽시키는게 맞고
우린 윤어게인 정신 + 부정선거 척결 + 윤카,황교안 대표님 지지를 이어나가면서 계속 목소리를 높이는게 맞다
접견도 하시고, 목소리도 계속 내주시고 윤통 편이라곤 황대표님 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실이니 우리는 거기에 힘을 보태야지. 미국의 개입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려면 힘을 한 점으로 모아야 하는데 국힘이라는 위장우파 정당에 아직도 목줄 잡혀 있는 사람들, 거리에 나온 우파들 사이에서 본인 지분 뺏긴다고 내부총질 하는 집회장사꾼들 때문에 머리는 복잡하고 속이 타지만, 윤통께서는 이 폭압에도 뜻을 관철하고 계시니 우린 그걸 믿자고. 황교안 대표님과 자유대학 청년들이 뜻을 함께 하듯이, 자유대학을 도와서 npc들 한 명이라도 귀를 쫑긋하게 할 수 있으면 우리로서는 최선이야. 어제도 덥던데 고생했어.
맞지 윤카 지키는데 큰 힘 쏟아주는 황대표님을 믿고 우리도 같이 가야지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