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탄핵반대의 총궐기를 일으켰던 건 광화문이 아니었다.
나도 참석했었는데 부산에서 개최되었던 세이브코리아 집회가 민심을 폭발시켜
대구, 심지어 광주, 대전을 통해 광화문으로 북상했던 것이었다.
그게 무서우니까 이재명 정권이 종교탄압을 서슴없이 일삼는 거지.
지금 세계로교회가 압색을 당하면서 풀이 죽어버려 교계의 구심점이 사라졌다.
그래서 윤통 구명운동이 세게 불붙지 않는 원인이라고 본다.
국힘당 경선 그거 아무도 관심없다. 국힘에 의존하려하지말고
재미교포들도 미국에서 참여했던 세이브코리아 캠페인을 다시 일으켰으면 한다.
815때 광화문은 할배들이 나가든말든,
서울은 수도권의 얌전한 젊은 친구들이 모범적인 시위문화를 선보이라고 맡겨두고
지방에서부터 다시 세코를 일으키자.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다시 북상하여 서울로 가자!
세계로교회가 다시 나설 형편이 안된다면
복음주의 기독교 누군가가 나서주었으면 좋겠네.
참고로, 모스탄 대사가 방한했을 때도 ++++교회가 경호를 맡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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