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계엄을 했더라도 국힘당은

자초지종을 알아보고 비상계엄의 필요성을

살펴봐야했다
민주당의 국회다수횡포를  실상을 대국민에게 알리고

공격할수있는 기회였는데
국힘당은 자체가 조직적이지 못하고
싸울의지조차 없는데다
한동훈이 당대표로 팔딱거리고
성문을 다열어주고 자폭한것임.

계엄의 순간은 정말 역사적인 선택
기로의 순간이었는데
국힘당 자체가 나약하다보니
끝끝내 반격의 기회가 안온것이다

만약 장동혁말대로 대통령 탄핵만 안시켰으면
국회의 비상식적인 횡포와 실상이 드러났고
윤대통령도 정국수습이 가능했다.

계엄을 전략적으로 구분하자면

강성계엄이 있었고 연성계엄이 있었는데

윤통은 후자를 택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