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들]
1. 윤 대통령 당선 이후 선생들 기분이 확 다운돼 있었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전교조 선생들이 침울한 티를 팍팍 냈나)?
2. 선생이 친일 합리화했다고 갑분싸가 된 걸 어떻게 알았으며(대체 무슨 친일 합리화를 했는지도 안 적고[저 글에선 반중했다고 친일 합리화라고 몰아가는 내용 밖에 안 보임] "아 몰라 그 선생이 친일 합리화해서 갑분싸 됐어"), 좌파 놈들 특징이 친일=종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건데(일제강점기 친일파도 종일파로 바꿔 부르는 게 맞지 않나) 반 전체가 그런 생각 가졌다는 소리인가?
3. 대체 어떤 과학 선생이 6.25 전쟁은 미국이 유도한 전쟁이라는 전라도 역사 강사 놈 강의를 들으라고 홍보하겠는가? 주작이어도 문제고 주작 아니어도 문제가 되는 내용이 아닌가?
4. 저 내용대로면 지금 작성자는 고3인데 지금 연금 꼴을 보고도 민주당을 지지하는가(애초에 수능이 반 년도 안 남았는데 디씨질이나 하고 앉았냐)?
[기타]
1. 사탐 선생들이 성향 많이 드러내는 건 인정이긴 함 ㅋㅋ 사회 계열 선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좌파긴 해
2. 연결 어미가 이상한 부분('다운돼 있고'->'다운돼 있을 때'가 적절), 지나치게 긴 문장 등 좌파 평균 필력이 드러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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