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듯이 국회당대표실에서 이를 앙물고
한동훈과 마지막 결별하는 순간이다.
그내막을 알아보니 윤대통령을 탄핵할려고하는
한동훈을 끝까지 만류하며 설득했지만
한동훈의 옹고집을 꺽을수없어 갈라선것임
(사실 윤석열 대통령이 능력있고 박학다식한분
이었지만 한동훈 이라는 후배 하나를 잘못둬서
망가진 케이스다.
한동훈을 아끼는 후배라서 법무장관 임명했다쳐도
일을 제대로 안하고 뜻을 같이할수없으면
갈라서야 했다.
그러나 윤대통령은 미련의 끄나플을 버리지 못하고
한동훈을 또다시 국힘 비대위원장으로 허락한다
그결과 410총선 한동훈의 공천파행으로 대패
여소야대정국으로 불행을 자초한것임을 부인할수
없다)윤통은 잔정이 너무많아 한동훈으로 피해를
입은 반면에 장동혁은 이런점에서 손절매의 기술이
무엇보다 돋보인다.
국힘의 410 총선 공천기획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