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빠른 갤러들은 알고 있겠지만 평범한 날,
즉 특별히 일정을 잡아두고 활동하지 않고 출퇴근하며 일어나는 행진시위, 길거리 시위는 평범한 시민들에게 현재 상황을 알리는데 포커스를 맞춘다.

8월 15일, 8월 16일에 자유대학 주도로 시위를 진행하지 않는 것은 이것과 연계성이 있음.

1. 국민 총 궐기 -> 화력집중.
2. 광복절날 발생할 어느 이벤트.

미국이 대한민국 내에 개입할 가장 큰 명분은 시민들의 총 집결이며, 시민들의 지속된 저항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라운드c에서 말 했듯이 현재 상황은 이승만, 박정희 두사람이 상황을 뒤집었을 당시 시대보다 훨씬 더 어렵고 막막해보인다는것에 동의함.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큰 행동은 '시위'이며 전국에서 산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시위의 형태는 그 자체로 국민저항의 가치를 갖는다.

하지만, 특정일.
8월 15일은 단순히 '광복절'이라는 의미 이상으로 '국가설립'이 성립된 시기이기도 하며, 대한민국의 역사속에서 집결을 의미하는 가장 큰 의미를 갖는 시기이다.

8월 15일, 전한길의 우파콘서트가 갖는 의미는 화력분산이 아님. 애초에 갈 수 있는 사람도 약 3000명 정도. 시간대는 오후 6시.

그렇다면 이들이 모이기 전, 그러니까 우파스피커의 대다수가 집결할 전한길콘서트 직전에 무슨일이 있을까?

국민 총집결을 위한 시위진행을 일점화력집중으로 카메라에 담고, 수십만 인파의 사진 한장이 갖는것이 무슨 의미를 담을까?


바로 '외교'임.

특히 민간외교차원에서 폭스뉴스를 비롯한 해외매체를 비롯해서 조던피터슨, 트럼프의 측근들이 한국상황을 주시하는 상황에서 공산세력에 대항하는 평화시위가 갖는 의미는 매우매우 크다. 그 사진 한장을 건지기 위해서 수십 수백만의 국민들이 움직이고, 보수유튜버들이 총 집결하고, 싸운다는 것은 절대 평범한 것이 아님. 기획부터 계획의 진행, 그리고 보도까지. 만일 수백만의 국민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화력을 보탠다면 한국언론보다 외신에서 더 큰 주목을 받게 될 것. 이게 이루어지지 않을것 같다고?

전한길은 쁘락치고, 하필이면 815에 콘서트를 한다는것이 놀자는 의미 같다고? 단언코 그것은 틀렸다고 말해둔다. 이건 조금 빠르게 풀리는 이야기지만, 이번 전한길 콘서트에서 초청된 명단은 특정할 수 없지만 박근혜, 이명박 전대통령을 초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단 두명의 전직 대통령을 부른다는게 뭐가 큰일이냐고 말 할 수 있겠지만 두분은 절대 전직이 아님. 이 두사람이 갖는 상징성은 평범한것이 아니다.


이명박 -> 사업가출신 대통령으로써 경제대통령을 자처할 수 있는 능력자
+
박근혜 -> 박정희대통령의 딸이자, 통진당해산과 사드배치등 동북아시아 자유국가 리더중 한명으로서 당당하게 외교성과를 올린 능력자이자 상징성이 매우 큰 인물

이 뿐만 아니라 친분이 있는 유튜버들 다수가 집결 할 것이다.

8월 15일, 8월 16일. 그날 건지는 사진 한장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져올지 지켜보도록 하자.

그날은 국내에서 큰 일이 일어날 것.

한가지 분명한 것은 설령 광화문광장에서 찢이 어쩌구저쩌구 이야기를 하며 행사를 주최할지라도 정작 주목을 받게 되는것은 그들이 아닐것이며 이미 수많은 외신기자들은 그곳에 위치해 있을것이라는 의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