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원 때도 머리 새햐얗게 새고 단발머리인 50대 쯤 되보이는 놈이 자꾸 경찰들 줄 서있는거 밀자고 자꾸 선동하더라.
그 상황에서 ㄹㅇ 계속 그렇게 하면 압사사고 날 느낌이였음. 더군다나 그때 초등학생도 있어서 누구 하나 압사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임.
그래서 내가 사람 다치니까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선동함.

그러고 나서 몇일뒤인가 안국역 가니까 금마 옆에 스테프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그사람이랑 동일인물로 보일정도로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더라.

말하는 스텐스도 이상했고 뭔가 거기 모인 사람들을 자기를 위한 도구로 쓰려고 하는게 너무 보여서 구독취소 하고 신경도 안 썼는데.. 결국 그렇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