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세협상이나 조만간 트럼프가 중국에 뭐 투자자들 데리고가네 하는 뉴스 보면 트럼프도 우릴 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는거냐??
미국이 이런 압도적 우위의 협상을 할 수 있던건 찢이 약점이 많고 트럼한테 빌빌거리니까..무능하고 반미하던 좌파정부니까 책잡힐게 많아서 이렇게 된거고 한국이 우파정부였으면 이런 조건의 협상은 못했을듯 한데?
트럼프입장에서 한국은 툭하면 우파 정권이 전복되고 친중종북세력들 반미 외치고...필요한 동맹이면서도 귀찮은 지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좌파정부에서 단물만 쏙 빼먹고 버린거냐...
윤카랑 선관위 간첩 이런 이야기들..도와줄거란 이야기 나오던 것도 결국 중국이랑 협상카드로만 쓰려고 입 싹 닫고 결국 국내엔 내정간섭이라며 개입 안하는거 같은데 이게 맞음?? 우리 당에서 이제 여당먹고 대통령배출하고 이러지 않는 이상 희망이 없어보이는데...이 나라는 이제 자구력을 상실한 것 같아
미국의 개입이 없이는 글러먹은거 같은데 다들 어케 생각하냐 하루하루가 암담하다....
그렇게 생각하기 보다는 그동안 우리들을 대신해 미국에서 소리 내주던 스피커들을 믿고 따라가보는 게 좋지 않을까. 오늘만해도 고든창 발언, 존밀스 대령 차관보 취임 등을 비롯해 뉴샴, 모스탄, 타라오 등 미국 내 저명인사들이 아직 한국을 버리지 않았고 응원하고 있다. 막연하게 희망회로 돌리라는 게 아니라 이들을 위로로 삼아 흔들리는 멘탈 부여잡고 우리는 우리대로 계속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고 윤어게인 정신으로 뭉치면 되는 게 맞다고 본다. 많이 지치고 힘들테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rN6vyh_zX08
존 밀스 차관보, "한국 부정선거 뿌리 뽑겠다" 약속 지킨다 [장재언 박사] 15일 명동 중앙우체국 2시 와라 /서울역 1시가도 된다.16일은 광화문 1시 시작한데 힘내자 ~`
좀 그래 보였는데 오늘 존 밀스 대령님 국무부 복귀한 거 보면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난 지금상황이 오히려 트황이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한미협상은 신호탄이었을꺼고, 존밀슨 님 미국무부 차관보도 시작일테고, 모스탄 님도 곧 임명하실꺼 같은 느낌이 들고, 쨌뜬 재밋는일이 슬슬 나오고 있다고 봄 - dc App
트황이 이재명을 옆구리에 바싹 붙인거 아니겠냐. 우파 정권이라도 비슷하게 협상 했을꺼라고 봄. 트럼프 1기때부터 한국은 잘 사는 나라라고 입만 열면 그얘기함. 다만, 트럼프랑 합이 맞는 우파 정권이라면, 그에 걸맞는 선물 줬을꺼임. 이번에 찢이 미국가서 뭐하고 오는지 보면 각 나올듯. 트럼프 주니어가 강남에 투자회사 얼마전에 오픈함. 뭔가 신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