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 중앙에서 컨트롤 불가. 빤쓰, 신천지가 나타나도 쟤네 이단 사이비야 가면 안돼 밖에 못함

- 교단이 많아서 서로 견해 차이로 많이 싸움.


- 대신 다양한 형태의 교회가 나올 수 있고, 상대적으로 열정 있는 신자들이 많음. 황교안 민경욱 등.

- 좌경화된 사회에서 그나마 보수 가치를 외침. (물론 좌빨도 많음)


천주교

- 중앙에서 컨트롤 가능. 마리아의구원방주 같은 이단이 있으나, 교황의 너 파문ㅋ 한마디로 정리 가능. 신부 사칭 불가.

- 교단이 하나라 서로 싸움 못함.


- 신자들 충성심 약함. 신을 믿기보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음

- 한 번 중앙이 무너지면 복구가 힘듬. 정구사 출신 사제들이 중앙을 다 먹고, 이전 교황도 좌빨 출신이었어서 너무 힘들었음




결론: 이쪽의 장점이 저쪽의 단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