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커피타고 잔업하고 박사님 끌고다니고 매일 철야하고


이런 좆같은 상황때문에 조수는 다 떠나고 나 혼자만 조수로 남는거지


올리비에는 겉으론 티를 안내지만 마지막으로 남아준 조수인 나한테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나도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공방갈거라고 소리치면


박사님 당황타서 나 붙잡고 미안하다고 제발 가지말라고 동공지진하며 말하는거임


그때 박사님한테 소원 하나만 들어주면 철야고뭐고 박사님이 하라는대로 다 하고 계속 남아있겠다 그러면


올리비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말해보라 말하겠지


그러면 박사님이 항상 말하던 각선미 좋은 다리로 한발 빼주면 안되겠냐고 말하면


박사는 날 경멸하는 눈초리로 쳐다볼테지만 안하면 내가 떠나가고 혼자 연구소에 남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해주게 되는거임


무릎에 덮고있던 담요를 치우니까 보기만해도 꼴리는 검스가 나타나고


그 앞에 떡 하니 일어서있는 내 함선같은 쥬지를 머리부터 뿌리까지 차례로 자극을 주는 철인3종경기 뺨치는 애무3단계를 거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