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꼬맹이일줄 알았던 주시윤에게
자신은 한낱 암컷이라는 무력함과
남자에겐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결국 다리를 벌려 자신이 키우다시피 했던 아이에게
짐승섹스를 당하고 추잡하게 가버리는 힐데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