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계단 앞에서 캐리어 들고 낑낑대는데, 힘리수 등장해서 캐리어 들고 성큼성큼. 마인 그 모습 보고 두손 모으고 아장아장. 뭔가 안절부절 못하는 표정과 제스처가 엄청 소녀틱했음. 캔디 옆에 있는 애니 보는 것 같았음. ㅋㅋㅋ
나두 마인 귀엽던데 여기선 반응이 별로 없더라.
발랄한 귀여움이 아니라 약간 소극적인 귀여움
귀엽긴함 근데 리수가 너무귀여워서 묻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