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지금보다 잘 알지도 못하는 10년전...


KPOP을 알아도 아시아에서만 인기있는것으로 취급했겠지...


지금은 사항이 예전과 달라서 자진해서 부모들이 서포트 하는것 같다.


BTS급으로 북미,유럽에서 스타디움 콘서트 대박은 바라지는 않아도


KPOP가수 활동만 해도 대박으로 생각할듯....


설령 한국에서 실패해도 어린 나이에 좋은 경험과 배움이라고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