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지금보다 잘 알지도 못하는 10년전...
KPOP을 알아도 아시아에서만 인기있는것으로 취급했겠지...
지금은 사항이 예전과 달라서 자진해서 부모들이 서포트 하는것 같다.
BTS급으로 북미,유럽에서 스타디움 콘서트 대박은 바라지는 않아도
KPOP가수 활동만 해도 대박으로 생각할듯....
설령 한국에서 실패해도 어린 나이에 좋은 경험과 배움이라고 생각하는듯
유럽에서 지금보다 잘 알지도 못하는 10년전...
KPOP을 알아도 아시아에서만 인기있는것으로 취급했겠지...
지금은 사항이 예전과 달라서 자진해서 부모들이 서포트 하는것 같다.
BTS급으로 북미,유럽에서 스타디움 콘서트 대박은 바라지는 않아도
KPOP가수 활동만 해도 대박으로 생각할듯....
설령 한국에서 실패해도 어린 나이에 좋은 경험과 배움이라고 생각하는듯
ㅇㅈ - dc App
데뷔해서 활동까지할거라곤 생각 안하는거같은데 저렇게 쉽게 보낼리가 ㅋㅋ 그냥 재미있는 경험하고 오라고 보내는느낌 - dc App
원래 서양이 개인 취향 존중해주는 문화라서, 루나보니까 프듀 48챙겨봐서 에리이 알아볼 정도로 완전 매니아더구만. 난 폴란드에서 그걸 어떻게 챙겨봤는지 아직도 궁금함. 유투브 영어 자막판 시청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