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얘기만 하면 질색팔색하는데

어차피 방송 편집해서 내보내는건 제작진이다


적당히 재밌을만한 세계속의 한국 역사얘기좀 하고

고려시대 때 의복과 음식이 중국으로 넘어가 엄청 유행했다 같은거 말할듯

그리고 케이뷰티, 푸드 이런거 직접 체험하는걸로 넘어가겠지


애초에 정치적으로 민감할만한 국가 아이들을 그냥 모아둔것도

CJ가 한류문화를 통하면 그런 갈등들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뽕좀 멕이려는게 아닌가 싶음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겠다만


프듀에서 보여줬던 그런 모습이 일본에 잘 먹혔으니까

이번엔 세계에 어필 좀 해야지


민감하고 딱딱한 얘기는 안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