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이미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지않음?

10명이 다같이 하하호호 케이팝문화만 즐기다 즐겁게 돌아가기는 이미 불가능

여기서 인기를 끈 애들중 일부는 기획사들어갈 확률이 높겠지

그러면 결국 여기서도 경쟁임

누가 더 분량을 얻느냐 누가 더 매력발산을 하느냐의경쟁이 될께 뻔함

프로그램소개에서도 마지막한명에게 추가 트레이닝기회준다는거 자체가 이미 경쟁으로 몰고가겠다는거임

그런게없어도 여기뽑힐정도의 애들이면 한국데뷔의지가 있겠지

이 프로는 사실상 한국데뷔를 위한 자기홍보의 쇼케이스역할이다

다들 왜 알면서도 모르는척을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