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때 데뷔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일단 언어가 안된다 소속사들이 외국인들 왜 어린애들 뽑아서 육성하는데
둘째 자기 학창시절을 통째로 갈아넣어야 된다
서양에서는 이런 행태는 이해를 못할뿐 아니라 준학대로 취급함
셋째 소녀들한테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자기인생을 통째로 도박에 거는거랑 똑같음
데뷔했는데 망해서 고국으로 돌아가면 남는게 없다 데뷔도 하늘의 별따기지만
데뷔해서 성공하기는 그 보다 더 어렵다
차라리 디씨같은 애들은 춤에 관심있으니 치어리더로 영입하면
양쪽이 윈윈할 수 있을거다 러시아에서 돈버는거 보다 수입도 훨씬 좋고
요즘 치어리더는 부수입도 짭잘하다
난 고딩이나 대학생은 그대로 학업하는게 낫다고 보고
디시같은 애들은 치어리더로 영입하면 대박난다고 본다
마리아는 데뷔할꺼 같음 이미 한국생활중 한국어잘함 실력 까지
마리아는 아이돌포지션 말고 솔로가수가 그나마 가능성있지
서양애 혼자 솔로? 다비치나 볼빨간처럼 듀엣가자 ㅋㅋ
데부해서 kpop에 대해 많이 배워서 실패하더라도 자국가서 프로듀싱하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