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유학은 처음이지 찍을려면 다른거 다 무시하고 한국 좋아요만 하면 되는것을
외모,춤,댄스는 뭣하러 보고 또 부모 인터뷰와 부모 소개는 방송에서 뭣하러 소개하냐?
그것은 엠넷의 큰 그림이 글로벌 걸그룹 만들려고 하기에 저러는 거다.
어서와 유학은 처음이지 찍을려면 다른거 다 무시하고 한국 좋아요만 하면 되는것을
외모,춤,댄스는 뭣하러 보고 또 부모 인터뷰와 부모 소개는 방송에서 뭣하러 소개하냐?
그것은 엠넷의 큰 그림이 글로벌 걸그룹 만들려고 하기에 저러는 거다.
ㄹㅇ 념글에 있는거처럼 이건 베타테스트인거같다. 한국사람들한테도 밑물작업이지 뭐.
어서와 한국은 첨이지에서도 본국 날아가서 일상생활 모습 찍고 부모님 인터뷰 함.
케이팝 걸그룹에 맞게 외모 뽑은거 보면
나도 베타테스트에 한 표 건다. 프로듀스48하기전에 아이돌학교로 베타테스트한것과 똑같지.. 이걸로 아시아권을 넘어 유럽권 타겟팅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