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에서 애들이 재미있게 놀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는데...


뭐 운이 좋으면야 캐스팅도 될 수 있겠지만,


내가 볼 때 이 정도의 프로그램 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기본적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확장판 정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루비 모은다고 한국 데뷔하고 그렇게 만들 거면 이런 식으로 진행 안 하지.


홍보 봐라. 이제 방송 한 달 남았는데, 정보가 뜬 게 없다. 서바이벌을 이런 식으로 진행한 적이 있냐?


어떤 서바이벌이 이 모양으로 진행하냐?


적어도 소.년.24나 아.학.도 이런 식으로는 진행하지 않았다. 


그냥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될 게 뻔하다. 나도 그걸 원하고.


다들 너무 큰 기대는 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