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출연예정자가 하차하는 바람에 보결로 들어와서 이 상황을 타개해 볼려고 하는 것같다. 권외자로서 왕따 될까봐 노파심이나 열등감 이런것 있을까봐 남보다 무조건 앞서 뛰어나가자 다짐한 듯...캐리어 들어준 얘들은 어리지만 근력과 악력이 큰 막내에게 은근히 쫄 듯. 초전에 기선제압 이걸 리수는 안 것임. 권외자의 비애...극복성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