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나다.


그런데 바로 안 가고 우산 들고 대기 타고 있음.










바로 블라다를 우산 태우기 위해!











그런데 블라다를 마트에 들여보내놓고도 자신은 도로 차로 돌아감.










리비아 우산 태움.










곧바로 마인 태우러 감.










에리이도.










마지막 루나까지 우산셔틀 완료.










혼자 계속 우산 들고 다녀서 순간적으로 실내 실외 감감 없어짐. ㅋㅋㅋㅋㅋㅋ


우산 계속 쓰고 있음.


엌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다의 우산셔틀행은 이미 정해져 있었음.












리수좌가 친히 임명함. ㅋㅋ










웅엥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