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도 알것으로 추측한다.


데뷔후 kpop그룹처럼 합숙 숙소생활을 하는데 있어 그것에 적응을 할지가 문제다.


그래서 관찰프로그램이라는 명목하에 포장하여 그것을 관찰하고


적응도 하고 멤버들의 인성,융화성,단체생활의 트러블 메이커가 누군인지부터 알려고 할것이다.


그것을 방송도 하면서 1석2조로 만든 유학소녀 프로그램이라고 나는 추측한다.


아시아권의 나라는 단체생활에 어느정도 익숙한 반면에 국적도 가치관도 인성도 전혀 모르는


10명의 어린 소녀들을 바로 데뷔 시킨다는 것은 엄청난 위험부담이 있을것이다.


더구나 서양인은 개인적 활동이 익숙하다 보니 아시아 문화에 누가 적응을 잘하는지 부터


누가 금방 싫증을 내는지부터...


더구나 이 멤버들은 사회생활도 하기전의 어린 나이라 더욱 더 조심스러울것이다.


아무리 자신이 좋은것이라고 처음에 시작해도 막상 시작해보면


자신이 생각했던것보다 고난하고 외롭고 힘들수도 있다.




엠넷도 알것이다.


비쥬얼,실력으로만 보면 데뷔 시켜도 충분하다는 것을


하지만 가장 두려운것이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인성문제,트러블 메이커,단합에 저해되는 멤버가 시간이 지나서 나타난다면


그 그룹 폭망은 시간문제이고 모든 노력이 도로아미타불이라는 것을


그것을 방송을 하면서 알아내고 적응이 어떤지 보고 하는것이


이 멤버들이 데뷔를 하는지 안하는지의 결정적인 요인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