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명은 절실하게 한국 연예계에 발 붙이고 싶어서 온 애 같고

몇명은 그냥 좋~은 경험하고 간다 정도의 마인드로 온 거 같음




누가 누구인지는 말 안하겠음 괜히 싸울까봐